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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싱 조단 - What Happens in Vegas, Dies in Boston (Season 4, ep.7)

-보긴 했는데 심하게 어수선하게 봐서...일단 칸만 만들어 놓고 쓰는 건 나중에 재방송 보고 나서 하겠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대한 조단의 혐오와, 수영복 차림의 금발들을 쳐다보다 수영장에 빠지는 우디 호이트가 인상적이더만요. -_-;
그러나 진짜 충격은...르네 월콧 검사 OTL

Macy: What’s going on Renee? You’ve been dodging me for months, and all of a sudden you have to see me right now?
Walcott: I guess I should explain.
Macy: Pretty sure I understand the mechanics of it.
Walcott: Yeah, I know you do.
Macy: So, when were you gonna tell me?
Walcott: It’s not yours. My ex…
Macy: No, it’s…it’s none of my business, apparently.
Walcott: I met him for a drink and…
Macy: One thing led to a mother?

by euphemia | 2005/05/12 11:51 | Crossing Jordan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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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asmin at 2005/05/12 21:09
진짜로 임신한 것 같던데요. 약간 살도 쪄 보이지요? 무척 재밌는 에피소드였습니다. 호이트가... 스팀 건이라고 하나요? 마루타가 될때... 오우... 할로우맨 보는 줄 알았습니다. 근육과 핏줄... -_-;;; 나이젤의 그 대사도 웃겼구요 "경호원이 옷을 벗고 나서 라스베이거스를 좋아해" ^^

오늘 에피... 8번... 데번이 죽었습니다. 데번을 죽이기 위해 만든 에피같기도 하고.. 근데 데번의 시체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언제 "나 살아 있었어"하고 나올 지도.. (너무 한국 영화를 많이 봤나요.. -_-;;;) 이런식으로 가다간... 크로싱 조단의 마지막회는 법의관 사무소에 불이 나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_-;;; 대체 이게 뭔짓이냐고!!!
Commented by euphemia at 2005/05/13 22:38
아. 맞다. 그 스턴건도 있었죠. ^^;
ep8에 대해서는 역시 감정 정리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쬐끔 화가 나요. =_= ...마지막회를 그렇게 끝내준다면야 저는 이 드라마를 일생토록 기억하고 살게 되겠지요. 만만세입니다(?)
Commented by 과객1999 at 2005/07/06 14:08
이 에피가 같은 방송국 드라마인 라스베가스의 크로스오버라는데 맞는가요?
Commented by jasmin at 2005/07/06 18:00
그렇다고 하더군요... 혹시 이 에피 끝을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궁금해요
Commented by euphemia at 2005/07/07 17:18
웃. 저도 어떻게 끝났는지 궁금합니다. ^^; 라스베가스는 원래 보던 드라마는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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