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크로싱 조단 - Fire And Ice (Season 2, ep.19)

-이번 에피소드의 메인 사건은 meth(메탐페타민) 공장 폭발사고입니다. 검사님은 메이시 박사를 꼬시고(적어도 euphemia의 눈엔 그렇게 보였음) 조단은 강아지처럼 쫄랑쫄랑 쫓아다닙니다. 피해자의 집에 무단침입하고(열쇠도 안 걸린 빈집이었지만 어쨌든), 피해자의 일기장을 훔치고(검사님한테 들켜서 뺏겼음), 경찰보다 앞서서 범인들이 숨긴 물건을 뜯어보려 합니다(열쇠로 락커를 따다가 들켰음). 경찰들한테 짤짤 끌려온 조단을 힐끗 보고 검사님 왈, "Sit down and shut up." 그 순간의 조단은 진짜 강아지 같았어요.

오늘 배운 것 :
D.A. = district attorney = 미 지방 검사
...D.A.가 뭔가 했네.

by euphemia | 2005/03/20 17:40 | Crossing Jordan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euphemia.egloos.com/tb/94246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rumic71 at 2005/03/22 15:45
메탐페타민이라면... 필로폰?
Commented by euphemia at 2005/03/22 16:00
그렇다더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