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러 가기 전에 짧게 : 이번에 구입한 책 및 CD가 도착했습니다. 사진에는 그 중 두 가지가 빠져 있는데 그것들은 따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그리고 주문한 것들 중 아직 도착하지 않은 것이 한 가지 있네요. :( 이번 구입목록도 뿜기기는 매한가지입니다만 그래도 각별히 "대체 이게 뭐냐! " 고 딴지걸고 싶으신 것이 있으시면 부담없이 덧글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책인지 왜 샀는지 가능한 한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_^;
The Dresden Dolls의 데뷔앨범 2004년 재생산 버전입니다. 앨범 제목도 The Dresden Dolls :D
이 사람들 음악을 듣게 된 계기는 상당히 뿜기지만...CD의 외양은 정말로 마음에 들고, 그 외에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 여러 가지 있어서, 음악 포스팅은 잘 안 하는 저지만 따로 포스팅할까 해요. :3
그것은...[House of Leaves]입니다. '뭐라 말할 수 없는 해괴한 책' 으로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크 컬처]에서 소개를 읽은 후로 정말 손에 넣고 싶어서 애를 태웠던 책이에요. 쓱 훑어본 결과, 읽기 시작하기 전부터 대만족, 아아 정말 사길 잘했어, ...그리고 번역 불가 확정...역시 사길 잘했어요! 좀 진행되면 이것도 따로 포스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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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이것은 '충동구매' 되겠습니다. :]
가장 윗쪽에 놓여있는 건 뭔가요? 아름다운 글씨로 제목이 쓰여있는데 눈이 안 좋아서 영 보이질 않아요..........The......?
이 사람들 음악을 듣게 된 계기는 상당히 뿜기지만...CD의 외양은 정말로 마음에 들고, 그 외에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 여러 가지 있어서, 음악 포스팅은 잘 안 하는 저지만 따로 포스팅할까 해요. :3
그리고 이탈리아 희극이라니 너무.... 뭐랄까..... 뭘까요.......
물론 왜 코메디아 델라르테에 대한 *굉장히 실용적인* 책까지 샀느냐고 추궁하시면 당연히 할 말은 없습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