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에 지금껏 올린 것들 중 제일 이상한 소재-아니, 심지어 태어나서 지금까지 그려서 남에게 보여 준 그림 중에 제일 뿜기는 소재인 것 같네요orz 문자 그대로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그린 [페노미나] 팬아트인데 이런 식으로 그린 그림을 다음날 제정신 들고 나서 후회 안 해 본 역사가 없지만...어쨌든 영화 보신 분들은 기억하실 "I love you all" 장면 되겠습니다. 시작할 때는 팔꿈치가 두 개 달린 팔™을 원없이 그리겠구나 했는데 실제로는 일곱 마리 정도밖에 안 그렸습니다. (...) 나중에 또 기분 내키면 원본 다시 스캔해서 따로따로 80마리쯤 그려넣을지도 모르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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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노미나의 제니퍼 코넬리가 증말 아름답죠//ㅁ//
페노미나....티비에서 스쳐지나가면서 봤었는데, 영화 느낌은 좋았지만 두 번 보고 싶지는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