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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다과

-...라고 써놓고 다시 생각해 보니 전부 같은 날이로군요. orz
파스쿠치에 쏠티 아포가토라는 것이 있기에 (당연히) 먹어 보았습니다. 저 젤라토의 짭짤한 분유맛이 이상하게 입맛을 당기더군요. 저것만 잔뜩 먹고 싶어요. (...)

by euphemia | 2009/05/12 01:19 | The Debt to Pleasur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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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겠어요 at 2009/05/12 10:37
딸기님의 자태가 너무 고혹적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9/05/15 01:14
손대지 않은 과일 든 단것은 안 먹는다고 우기는데, 저기 딸기 밀푀유나 딸기 생크림 케익은 이상하게 당겨요. ㅜ.ㅠ
Commented by 하이키 at 2009/05/12 15:45
전 어째 배가 너무 고픈데도 저 딸기의 클로즈업을 보면서 '먹고 싶다..' 보다는 '무서워;ㅂ;'란 생각이 먼저 들까요;;
같은 사진을 더 클로즈업해서 밑에 놓으니까 무서워요..
시뻘건 딸기의 속내..
Commented by euphemia at 2009/05/15 01:16
저도 토마토 잘라놓은 걸 보고 기겁한 적이 있어요. 과일이나 야채의 단면은 사실...^^;;; 어느 만화에서는 야채 단면의 초근접촬영을 지옥의 입구로 잘못 본 적도 있었죠. ([루쿠루쿠] 입니다. :)
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5/12 16:41
아포가또 얼핏보고 밍밍한 순두부인줄 ;ㅅ;
Commented by euphemia at 2009/05/15 01:18
어 그 말 듣고 보니 닮았어요. 저 가끔 된장찌개에 순두부를 떠넣곤 하거든요. (...)
예전에 학교 앞에 순두부 안 맵게 해 달라면 해 주시는 분식집 아주머니가 계셨는데 ;_; 갑자기 먹고 싶네요. 어제부터 감기로 목이 따가워서...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05/12 23:12
젤라토! 딸기!
Commented by euphemia at 2009/05/15 01:18
설명을 빠뜨렸는데, 밤도 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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