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2일
며칠간 다과
-...라고 써놓고 다시 생각해 보니 전부 같은 날이로군요. orz
파스쿠치에 쏠티 아포가토라는 것이 있기에 (당연히) 먹어 보았습니다. 저 젤라토의 짭짤한 분유맛이 이상하게 입맛을 당기더군요. 저것만 잔뜩 먹고 싶어요. (...) 








# by | 2009/05/12 01:19 | The Debt to Pleasure | 트랙백 | 덧글(8)





# by | 2009/05/12 01:19 | The Debt to Pleasur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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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진을 더 클로즈업해서 밑에 놓으니까 무서워요..
시뻘건 딸기의 속내..
예전에 학교 앞에 순두부 안 맵게 해 달라면 해 주시는 분식집 아주머니가 계셨는데 ;_; 갑자기 먹고 싶네요. 어제부터 감기로 목이 따가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