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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냉면

-엄청 맛있는 멸치젓에 배추가 집에 있는데, 한 입 먹었다가 혀가 부어서 더이상 못 먹었습니다. 너무해! ;ㅁ;
엊그제 먹은 냉면 사진이나 올려야지.

집에 괜찮은 물김치가 있기에 풀무원 냉면에다 한 국자(+몇 줄기) 추가했습니다.
국수를 예쁘게 담는 것은 어려워요. 아직까지도 '도대체 사리를 짓는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하고 있습니다. -_-a

by euphemia | 2009/05/02 22:20 | The Debt to Pleasur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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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crobat at 2009/05/03 11:02
전 젓가락으로 비녀 꽂는 것처럼 사리를 말아올린 다음에 젓가락만 쏙 빼요. 손으로 예쁘게 짓는 사람도 있지만 대체 그건 무슨 경지인지...;;
Commented by euphemia at 2009/05/10 19:45
...아하! 좋은 방법 같아요! ;ㅁ;
내일 냉면 마저 먹을 건데 시험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ㅂ/
Commented at 2009/05/11 11: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9/05/16 17:22
가족 중 누군가가 얻어온 거였는데...다 떨어졌어요 이제는;_;
저도 빨리 인맥으로 괜찮은 물김치를 구할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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