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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euphemia | 2009/04/30 00:34 | The Debt to Pleasur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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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가 진다
by euphe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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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으로 많았단 말을 들으니 더 슬퍼지는데요ㅠ 으흙 먹고파
조개 써버렸는데 저녁에 갑자기 쓸 일이 생겨서 혼났었어요. ^^;;;
.....
거 거짓말인건 당연하죠 'ㅅ'
라면의 유통기한을 무시해 왔었는데, 한번 호되게 당한 후로는 좀 신경쓰게 되었습니다.
외관에 아무 변화가 없어도, 먹느냐 못 먹느냐의 갈림길이 그냥 달라지더라고요. ㅜ.ㅠ
냉장고가 아니라도 어둡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
그나저나 냉장고를 털면 생크림이 나오는 시스템은 좋습니다. 코스트코의 설립 이래로는 이런 일이 자주일어나고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면 냉장고를 털었더니 버터와 치즈가 나왔다. 찬장을 털었더니 초코청크 쿠키가 나왔다(아니 좀 위험한가요?) 이런식이겠죠. :)
아참, 저는 코슷코 유저는 아닙니다. ㅋ
코스트코에서 가장 맛있는 것은 빵이 아닌가요? 크로와상 먹고 싶네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