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4일
미소년 고양이
-난데없이 등장했던 그 녀석들인데, 엄청나게 자라서요. 순식간에 접두사 없이 그냥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다행이에요. 처음에 봤을 때는 자라서 분명히 토끼가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베개만하게 키워서 이 녀석을 몰고 꼭 사냥을 해야지 생각했던(...) 미소년이 목하 열심히 밥값 중.


네, 이 녀석이.


열심히

열심히

열심...응?
좀 너무 기분내는 것 같지만 어쨌든 밥을 줍니다.

밥.
한편 등무늬가 환상적인 폴린은


대개 광속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안 흔들리는 건 고사하고 얼굴 윤곽을 알아볼 수 있는 사진도 겨우 이 정도...

넵, 이런 식으로. (...)
# by | 2008/10/14 00:45 | Trivia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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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너무 예뻐요 >ㅅ<) 폴린이는 눈이 너무 이쁘고... 김래원의 풍모가 좀 사라진 미소년은 좀 안타깝습니다만.....(아련)
매우 싫은 상황에서 자포자기하고 고개를 외로 꼬고 있을 때는 여전히 좀 김래원 같은데, 안타깝게도 사진이 다 흔들려서...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