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HP CP1215 이벤트 참여
![]() | ||
![]() | ![]() | ![]() |
![]() | ||
![]() | ||
-요즘은 세상이 나를 두고 주사위 놀이를 벌이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이를테면 얼마 전에 포스팅한 그 웃긴 우산. 오늘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똑같은 우산의 흑백반전 버전을 든 사람이 앉지 뭡니까. 연초부터(정확히는 작년 말부터) 온갖 뿜는 이벤트에 모조리 당첨되어 기억에도 없는 백화점 상품권이나 교통카드 등이 집으로 날아오기 시작했는데 과연 이런 큰 이벤트는 어떻게 되는 걸까 조금 궁금해서 한번 쌔워봅니다. 정말 프린터가 날아오기라도 하면 리터럴리 등에 짊어지고 동인질을 해야 할 것 같은 방 면적입니다만 까짓거 동인지 한박스 헐어서 고구마 구워 먹으면 됩니다.
# by | 2008/07/03 09:39 | 42 (잡담)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