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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

-다녀온 지 시간이 꽤 지나고 나서 사진 정리를 하면, 당시의 열광이랄까 그런 게 식어 버려서, 사진 고르기는 한결 좋지만 대신 눈이 까다로워진다는 단점이 있겠습니다. 이것들도 한 장을 제외하고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보고를 하기는 해야겠기에...에, 맛있었습니다, 생물참치. 벌써 한 달 전이지만.

by euphemia | 2008/07/03 01:06 | The Debt to Pleasur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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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세 at 2008/07/03 04:54
마지막 사진의 도시락 김에서 눈을 떼지 못하겠네요. 합성인가 고민했어요.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7/04 17:38
훌륭한 뱃살에 관습적으로 김을 내주는 곳이 많더라고요. ㅠㅁㅠ
Commented by 시안 at 2008/07/04 21:50
훌륭합니다 매우매우 ㅜ.ㅜ 아아 배고파진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7/07 15:20
한번쯤 더 먹고 싶기는 한데 여름이고, 책을 거하게 살 예정으로 긴축 중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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