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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 어른의 장난감

-안노 모요코에 경도되고 카노 자매에 압도되어 거한 모공관리 세트를 샀습니다. 뭔가 영향의 방향이 이상한 것 같지만 넘어갑시다. 남자다워지는 데 한계란 없습니다. 주말에 신나게 가지고 놀 예정입니다.

by euphemia | 2008/04/26 20:22 | 42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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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rueNine at 2008/04/26 22:51
그야말로 장난감이군요;
Commented by 조나단 at 2008/04/27 00:43
야 너한테 모공이란 게 있냐? 더 남자다워져서 어쩌겠다고... ㄱ-
Commented by pauline at 2008/04/27 15:20
삐횽 대췌 모공이 어딨는거냐-_-
이건 내가 털 밀고 조횽이 다이어트하고 막투횽이 화이트닝 하는거랑 같은 레벨 아니야?
Commented by TITANESS at 2008/04/27 22:37
모공관리세트가 어찌 되면 거대해질 수 있는지 궁금한... 여인네라고 하면 뭔가 이상한데....;;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8/04/28 00:02
모공관리세트의 효과가 궁금합니다. +_+)
Commented at 2008/04/28 06: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막투 at 2008/04/28 21:00
횽 어서 나한테 넘겨.
모공 있는 사람이 써야지 말이야... -ㅂ-;
Commented by 미치루 at 2008/04/28 22:01
후기 올려 주세요(..)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5/01 02:08
TrueNine / 어떤 의미로건...

조막폴 / 이것들이...ㄱ- 내가 모공이 없긴 왜 없셔! 코 끝에 세 개나 만져지는구만!

TITANESS / 필링젤이 140ml짜리거든요.

이오냥 /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원하시는 '효과' 가 이게 아니죠? ㅠ_ㅠ)

비공개 / 저장했습니다 :]

미치루 / 일단 짧게나마 언급할 부분이 있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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