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4일
내가 안 믿는 것 세 가지
1. 흡착식 걸이 : 이거 믿으시는 분, 제게 전도를 해도 좋습니다. 기적을 눈으로 본다면 기꺼이 개종해 드리겠습니다!
2. 랜덤 : 게임에서 랜덤이란 말은 그냥 시스템의 '나 너 싫어' 의 다른 표현일 뿐이죠.
3. 갈비찜용 야채의 모서리 둥글리기의 필요성
...차이가 있어? 진짜로?! ;ㅁ;
...그래도 어쨌든 다 다듬지만...
2. 랜덤 : 게임에서 랜덤이란 말은 그냥 시스템의 '나 너 싫어' 의 다른 표현일 뿐이죠.
3. 갈비찜용 야채의 모서리 둥글리기의 필요성
...차이가 있어? 진짜로?! ;ㅁ;

# by | 2008/02/14 13:59 | The Debt to Pleasure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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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내가 안 믿는 것, 그 네 번째
-내가 안 믿는 것 세 가지에 하나를 더 추가할 필요성이 생겼습니다. 저는, 두부가 소화 잘 되는 음식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습니다. -_-; 두부 자체는 요리법에 따라 좋아하기도 싫어하기도 합니다만, 먹고 나서 바람직한 상태가 안 되기는 어떻게 요리하든 마찬가지입니다. 소화 안 되기로는 동물성 단백질이랑 똑같습니다. 저나 저희 어머니한테는 콩이란 게 잘 안 맞는 것 같아요. [euphemia] 님의 말: 어제 집에 가는 길에......more
http://observer.guardian.co.uk/foodmonthly/futureoffood/story/0,,1969723,00.html
이 사람의 책을 뒤져보면 비슷한 얘기가 있을지두요.
그 외에는... 뭐...
모르는고양이 / 이번엔 가족들이 있으니까 깎기는 깎았어요. 혼자 있을 때도, 납득하는 종류의 일이라면 하려고 애쓰는 편이지만 저건...=_=;
스카이 / 역시 그 외에는...( -_-)
LaJune / 흑, 전 이제 흡착식 걸이도 양면테이프도 에폭시도 아무것도 믿을 수 없는 몸이 되어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