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4일
Chip!
-안 쓴다고 낫는 관절염도 아닌데, 하면서 이런 걸 해입히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해보고 싶었는데 만족스럽네요.
뭘 만드냐고 여동생이 묻기에 "음...뭔가 코카콜라한 거" 라고 대답했더니, 여동생 뭔지 알아차리고 대폭소.
코카콜라 자체라기보다 코카콜라 바비 같은 게 맞겠지요 아마. :]
워밍업도 했으니 다음에는 모우닝 코스튬? (...)
(주의 : 블라이스Blythe 인형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델은 역시나 아멜리. 안경(깨먹었어요! T_T;)이 없으니까 아멜리 같지가 않습니다, 흑.
이번에 사진 찍어주려고 3년만에 머리 감겼습니다. 아멜리 머리가 저렇게 찰랑찰랑했었다니 ㄱ-
여담이지만 전 저 칙칙한 블론드라는 머리색이 진짜 좋습니다. 제가 양인이면 분명히 저런 머리색을 하고 있을 거예요. 좀 더 칙칙해서 회색인지 블론드끼가 있는지도 알 수 없는 머리...실은 패러렐월드에 있는 제 분신은 해리엇이란 이름의 geek 고등학생으로 회색 머리에다 담요같은 옷을 걸치고 다닌다는 설정입니다. 실은 저 월드에 저 말고도 몇 명 더 있는데 말해도 될는지 몰라서 말을 못 하겠습니다. (...)
이건 모 님을 위한 보너스 샷

뭘 만드냐고 여동생이 묻기에 "음...뭔가 코카콜라한 거" 라고 대답했더니, 여동생 뭔지 알아차리고 대폭소.
코카콜라 자체라기보다 코카콜라 바비 같은 게 맞겠지요 아마. :]
워밍업도 했으니 다음에는 모우닝 코스튬? (...)
(주의 : 블라이스Blythe 인형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델은 역시나 아멜리. 안경(깨먹었어요! T_T;)이 없으니까 아멜리 같지가 않습니다, 흑.
이번에 사진 찍어주려고 3년만에 머리 감겼습니다. 아멜리 머리가 저렇게 찰랑찰랑했었다니 ㄱ-
여담이지만 전 저 칙칙한 블론드라는 머리색이 진짜 좋습니다. 제가 양인이면 분명히 저런 머리색을 하고 있을 거예요. 좀 더 칙칙해서 회색인지 블론드끼가 있는지도 알 수 없는 머리...실은 패러렐월드에 있는 제 분신은 해리엇이란 이름의 geek 고등학생으로 회색 머리에다 담요같은 옷을 걸치고 다닌다는 설정입니다. 실은 저 월드에 저 말고도 몇 명 더 있는데 말해도 될는지 몰라서 말을 못 하겠습니다. (...)
이건 모 님을 위한 보너스 샷

# by | 2007/01/04 19:49 | Philosophy on Dolls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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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arbiecollector.com/showcase/product.aspx?id=150290&t=modern 이것과
http://www.barbiecollector.com/showcase/product.aspx?id=150289&t=modern 이것입니다.
...제 마음의 연인이랄까요♡
조나단 / 삭! :]
니르기 / 뭔가 저 원단의 아이템을 갖고 싶어서 구입했는데(실은 가방) 도중에 의욕이 꺾여서 배경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ㄱ-
天照帝 / ^^;
水海유세현 / 저도 이번에 저 머리띠 씌우면서 그 생각을 했습니다. 내친 김에 그쪽에도 도전해볼까 했지만...세라 칼라는 달기가 참 귀찮단 말이죠. OTL
ozisang / 감사합니다. ^^; 저도 저런 컷을 좋아해서 동인지에도 수차 써먹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