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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euphemia | 2006/07/24 07:31 | The Debt to Pleasur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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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가 진다
by euphe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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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 / 아뇨, 토스터가 세로식이라(오븐토스터가 아니고...) 토스트해서 연유 바르고 바나나 얹어봤어요. 바나나를 살짝 구워도 근사할 것 같은데...
마법사 / 마법사님께서 이 정도에 염장을 당하실 리야! ^^;
...랄까, 언제 시간나면 한번 만나주세요. 드릴 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