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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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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2 Update : 게시판 복구 완료. 이제 상단의 Freeboard를 누르시면 게시판에 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20060917 Update: 사실 한참 전부터 Freeboard를 날려버렸기 때문에...다시 이걸 방명록으로 사용해야겠습니다. 부담없이 사용해 주세요.

by euphemia | 2005/06/30 17:35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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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inxiah at 2005/10/26 11:48
멋져요....ㅠ.ㅜ....
저런 인형들과.....드레스....ㅠ.ㅜ.
저라면 상상도 못할 것들을...누리고 계시군요...>_< 꺄아!!
돌피가 무척이나 많으신것 같아요...ㅠ.ㅜ..
Commented by euphemia at 2005/10/26 17:38
어서 오세요, 닉네임이 멋지십니다. 뭐라고 읽는 걸까 발음을 추정하며 우물거리고 있습니다만...^^;
멋지다는 말씀 감사합니다만 취미생활이 너무 비대해져 일상을 짓누르지 않도록 노력중입니다. 요즘은 인형놀이도 거의 하지 않고 있지요. T_T;
Commented by shinxiah at 2005/10/26 19:08
웅....읽는 것은 방법이 힘들어요...하하하....그냥...신샤...정도로 읽어주세욤...^-^....사실 인형이라면 구체관절인형이랑 단백질 인형 그정도로 밖에 구분을 못하던 저로서는 저렇게 멋진 인형들은 대단한 것인데요...
취미생활이 비대해 질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저는 이렇다할 취미생활도 없이....오직 컴퓨터 삽질 밖에 할게 없는 걸요..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멋진 일인 것 같아요..^ㅡ^
Commented by euphemia at 2005/10/27 00:29
^^; 컴퓨터 삽질...이라 하심은 정확히 무엇을 가리키는지 모르겠지만 혹 웹질이라면 저도 만만치 않게 중독되어 있답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을 만나기도 했고요.
닉네임, 아하. 그렇게 읽는군요...중국어의 x 발음이라면 저는 제대로 소리내지 못하겠구나 생각했어요. ^^;
Commented by 이명 at 2006/01/11 23:00
안녕하세요? 건너 건너 놀러왔다가 링크를 했습니다. :)
시마다 마사히코 오빠, 어슐러 k 르 귄, 커트 보거네트 등등 좋아해요.
지경사 시리즈는 거의 모든 시리즈를 다섯번씩 읽을 정도로 좋아했답니다. ㅜ.ㅜ
추리 소설은 많이 읽어보지 못 했지만 남은 인생의 즐거움으로 삼으려고 해요...

"시에스타"는 비디오로 가지고 있는데 원하시면 언제 빌려드릴게요.

이글루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좋은 한 해 보내시길 바래요. :)

*그런데, "노예들의 축제"는 꼭 보고 싶군요... -.-
Commented by 武照 at 2006/01/13 11:33
메신저에 안보이셔서...


괴한 아이템 두 가지를 선물로 준비중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을듯....
두번째것은 저의 창작인데 적어도 아직까진 시판되는것을 못봤어요 (어딘가에 있긴 할듯)
Commented by euphemia at 2006/01/14 10:47
이명/ 어서 오세요. 환영 인사가 늦어버렸군요.;;; 제가 좋아하는 작가들을 좋아하신다니 어쩐지 흐뭇한데요. ^^; 게다가 지경사 시리즈도. 종종 들러 주세요, 저도 놀러갈게요. 사실 이미 들렀었는데 이글루 제목이 감동이군요. T_T
언제 [시에스타]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그때 저는 [노예들의 축제]를...;;;
링크 신고는 이명 님 이글루에 드릴게요. >_</
Commented by euphemia at 2006/01/14 10:48
武照/ 오네에 사마...OTL
아니 농담이 아니라 언니가 가져오시는 것들의 포스는 진짜로 무서워요;;;
Commented by 이명 at 2006/01/15 18:30
반가워 해주시니 기쁘네요. :) / 아니, 정말인가요? 꼭 보고 싶군요. ^^ 감사합니다. 후후
Commented by euphemia at 2006/01/15 23:35
으음. 한 가지 사소한 변동이 있었습니다. 링크 대신 즐겨찾기에 추가를 했습니다. ^^; 그리고 내용과 관계없는 덧글 달기가 좀 머쓱하여...여기 적어둘게요. :]
Commented at 2006/02/16 13: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6/02/16 13:30
갱화/ 응, 여기다 쓰면 되는데 내 실명 쓰지 말아줬음 하고. ^^; 일단 비밀글로 만들어놨다.
Commented by 모르는고양이 at 2006/10/09 23:13
유페미아님 안녕하세요'ㅂ' 언제나 포스팅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에- 다름이 아니라, 저번에 통판 관련 포스트에서 언급하신 '새로운 방법의 포장'에 대해서 문의드리려고 하거든요'ㅅ' 이번에 친구한테 엽서사이즈보다 약간 크고, 엽서보다 약간 덜 딱딱한 종이를 보내려고 하는데, 이게 그림이 예뻐서 보내는 거라 구겨지면 안 좋거든요. 유페미아님이 통판하신 것 중에 종이인형을 포장했던 방법을(뭔지는 모르지만)쓰면 괜찮지 않을까 해서요. 그 '방법', 혹시 괜찮으시다면 가르쳐 주시겠어요'ㅂ'?
Commented by euphemia at 2006/10/10 02:27
아, 그거 정말로 별 거 아닌데 괜찮을까요? ;;; 저는 그냥 못 쓰는 상자(그러니까 골판지)를 보통 사용하는 사이즈의 봉투에 맞는 정도로 오려서 넣었습니다. ^^; 선물용이시라면 좀 예쁜 골판지...봉투 사이즈보다 좀 작게 자른 골판지 두 장 사이에 끼워넣어서 리본으로 살짝 묶은 후 봉투에 넣으면...꺼냈을 때 예쁘고 괜찮지 않을까요? ^^;
Commented by 모르는고양이 at 2006/10/11 17:59
아 그거 쉽고 간단하면서도 좋은 방법이네요'ㅂ' 감사합니다>ㅂ<
Commented by 카코포니 at 2006/10/11 18:01
그 골판지 아직도 보관중입니다 :)
Commented by euphemia at 2006/10/12 09:09
모르는고양이 / 도움이 됐다면 즐겁겠습니다. ^^;

카코포니 / 헉, 동인지 도로 팔 때 쓰시려고! (...)
Commented by still at 2006/10/13 20:56
바보같이 올때마다 링크를 해야지 링크를 해야지 하고있다 맨날 잊고 나가곤 했습니다 orz
링크 신고 드립니다!:) 이젠 마이밸리에서 찾아뵙겠습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6/10/14 01:37
앗, 잘 부탁드립니다. : ]
Commented at 2007/01/20 15: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1/22 15:30
지금 감기로 목소리가 거칠어져서 전화드리기가 좀 뭣해서, 일단 코멘트를 답니다. 문자로 하기엔 좀 길고 번거로울 것 같아서요. 일단은, 제가 모으고 있는 물건들은 '동화책' 이 아닙니다. 그쪽이라면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신 다른 분들이 계실 것 같고요.
두 번째로, 저는 저 가든 분들과 일체의 오프라인 접촉이 없습니다. 제가 주축이라고도 할 수 없고요. 가든의 응집력은 그저 정보를 좀 더 쉽게 찾아가기 위해 '여기로 가면 그 다음 검색이 수월해진다' 와 같은 지침을 제공하는 정도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츠유카 at 2007/03/16 18:31
프로젝트 로젠휘겔 블로그에서 링크타고 왔습니다.
여러가지 읽을거리들이 많아서 좋군요:) 링크신고 드립니다.
[여기다 적어도 괜찮은....거죠?<- 막판에 소심해지는;;]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3/18 12:17
어서 오세요. ^^; 아무쪼록 뭔가 재미있는 걸 발견해 주신다면 저도 기쁘겠습니다.
(여기다 적은 건 매우 잘 하신 겁니다.^ㅁ^;)
Commented by Beatriz at 2007/03/31 22:47
이것저것 잘 읽고 있습니다. 최근의 포스트에 덧글을 달았는데, 아 그러고보니 전에 덧글을 달거나 인사를 드린적이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 (있다면 그러려니 해 주세요.... 뇌세포가 약간 모자라서 on_) 아무튼 여러가지 쓰시는 것 너무 좋아요. 책 리뷰나, 여행기나 취미생활 모두요. ^^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4/02 17:21
어서오세요. ...라고 치고 나서, 저도 갑자기 헉! 하는 기분이 들어서 조심스레 검색해 봤지만 아...마...도...없는 것 같아요. ^^;;; 결국 덧글 다신 적이 혹시 있으시더라도 그러려니 해 달라고 제가 부탁드려야 할 판이군요OTL
가끔은 몹시 해괴한 것들만 올라오는 곳이지만, 뭔가 재미있는 것을 건져가신다면 저도 기쁘겠습니다. >_<
Commented by Haress at 2007/06/21 22:24
스믈스믈.....내가 누군지 기억하겠지? 여기저기 간접적인 루트로만 자네 소식을 듣다가...충격적인 소식을 전하러 찾아왔다네.....

일시 : 2007년 7월 14일(토) 오후 3시 30분
장소 : 김포공항 스카이시티 웨딩컨벤션 동관.
전화 : 010-3041-1727

궁금하면 전화하게나...
안하면 오히로메 반찬은 너다..
Commented at 2007/07/10 15: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7/10 19:44
엇, 어서 오세요. ^^
저도 한동안 정보는 고사하고 플레이조차 하지 않았던지라, 시퀀스 파라디움 1의...네, 실은 애들 이름조차 가물가물한 상태. 마침 본가에 내려와 윈98 노트북을 안고 살고 있으니 한번 들여다볼까 하는 생각이 안 드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공식홈에 가서 찾아보니...
...엘이 없어?!
하여, 대강 추측으로 멜 샤롬 멜티나 유리엘 에이브람이 아닌가 하고 검색시작. 후자라면 저도 영영 얻지 못했고(-_-) 전자는 그냥 짠하고 등장했던 것 같은데...
...검색했더니 공략이 없어! OTL

그리하여, 도움이 될 만한 말씀은 못 드리고...일단 오랜만에 한번 돌려보고 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흑. ㅠ_ㅠ
Commented at 2007/07/10 22: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7/13 00:21
유리엘, 그녀에 대한 의견은 딱 두가지로 나뉘는데, 얻은 사람들은 "응? 뭐? 그냥 되던데? "라고 말하고, 얻지 못한 사람들은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얻지 못한다는 겁니다. T_T
......설마, 랜덤인가!

저는 작년에 새로 나온 XP 대응판을 구해보려는 중입니다.
(아, 비밀글 여부는 마음 내키는 대로 하세요, 괜찮아요 :3)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7/13 00:26
http://www.green.dti.ne.jp/imp.kawasaki/game/capture_2_1.htm

루트에 따라 달라지며, 2회차 이후에 참가한다는 설이 있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7/13 00:29
http://www.green.dti.ne.jp/imp.kawasaki/game/capture_2_2.htm

[신룡] 이벤트에서 출현한다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Lio at 2007/07/16 03:13
으흑!! 감사합니다아!! 아직도 모른채 헤매고 있었습니다;ㅁ;
기초 플레이 녹화해버렸....ㄷㄷ(제법)
지금 진행 상황으로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할 것 같네요;ㅁ;
일단 오픈되면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_ _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7/16 16:50
어제 실험해본 결과에 의하자면,
'신룡의 비늘'을 소지한 채로 [신룡]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면 플레이 회차가 1회차라도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네, 드디어 얻었습니다! ;ㅁ; ) 다만 '신룡의 비늘' 이란 물건이 얻어지는 시나리오가 공식적으로는 [장엄한 펜타프리즘] 이기 때문에 순서 맞추기가 좀 힘들어 2회차라고 말한 게 아닐까 생각중입니다.
...실은 다음 SP2 팬카페에서 알아낸 바에 의하자면 초반 연습 시나리오 중 [우리들은 지하탐험대] 에 적절한 조건을 만족시키면 '신룡의 비늘' 및 몇 가지 사기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는군요. 시도해봤더니 말문이 막힐 정도의 캐사기 위저드와 무기들이...ㄱ- 좋아하는 페어 맞춰서 느긋하게 육성에 전념할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일까나...(제 경우에는 나하트-체르니)

처음으로 보는 유리엘의 성격은 참...이질적이네요. ^^;;; 홈페이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ㅁ^
Commented at 2007/09/12 01: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9/13 02:29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라고 하시면 제가 슬퍼요 ;ㅁ; MSN에서 말 걸까말까 고민도 했건만...다시 뵙게 돼서 기뻐요. 종종 놀러갈게요 :D
Commented by LioLuna at 2007/11/13 03:08
이글루에 분점을 냈습니다. 홈페이지는 아직도 작업중이네요^^;; 루트가 워낙 많다보니 조금 고생하고 있습니다.
일단 분기별 루트는 끝냈는데, 역시나 준비 루트가 아직도 남았네요ㅠㅠㅠㅠ
완성되면 무조건 여기로 달려와 보고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11/14 01:06
앗,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일단 LioLuna님 이글루를 링크해 두겠습니다!
Commented by Beatriz at 2007/11/27 05:10
어제 차이나 타운에 갔다가.... 마일로 1kg짜리 캔을 덜컥 샀습니다. -_-;;; 어쩔줄저쩔줄....
다 유페미아님 때문이에요;;;;;

근데 맛을 보니 이건 도저히 초콜렛에서 날 수 있는 맛이 아닌데..? 싶어서
자세히 살펴봤더니 chocolate flavour malt drink더군요. ^^;
제 호주 플랏메이트 말로는 malt가 더 많이 들어갔다네요.(vegemite를 진짜로 먹는 사람과
한 집에 살게 될 줄이야- -)
Commented at 2007/11/28 12: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11/28 17:04
Beatriz / 음, 마침 마일로가 다 떨어졌습니다. 옆에 있는 빈 통을 살펴보니 400g짜리로군요. 괜찮습니다. 마일로 무지 헤퍼요. 1kg이면...부지런히 드시면 석달 정도? ^ㅁ^;
아, 그러고보니 그 이야기를 안 썼었군요. 말씀대로 마일로는 사실은 몰트 드링크죠. :]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11/28 17:06
비밀글 / 아, 어차피 요즘 이불에 눌려 늦게 눈뜨고 있으니 7시 이후에라면 어디서 뵙든 별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책은...어차피 편하게 보시라고 빌려드린 건데요 ;ㅁ; 그래도 핑계삼아 한번 뵙고는 싶으니 이번 주 중에 신림이나 강남에서 뭐...저한테도 별로 멀지 않거든요. ^ㅁ^;
Commented at 2007/11/30 17: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12/01 00:04
아, 네, 다음 주도 괜찮아요. 월요일에 있었던 약속이 다른 날로 옮겨져서 진짜 언제든 괜찮습니다. 대략 찍어서 화요일 7시 30분 정도로 할까요? :D
Commented at 2007/12/03 16: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12/04 00:21
수요일 괜찮습니다 'ㅁ'/ 괴템 좀 들고 나갈게요!
Commented at 2007/12/04 10: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12/04 13:00
네 :D
Commented at 2007/12/22 22: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1/04 21: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1/05 11:00
예지 / 헉 죄송합니다. 덧덧글을 달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군요! ;ㅁ; 상품은 마카롱 1개입니다. 혹시 지금이라도 이 글을 보신다면 비밀글로 주소를...;ㅁ;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1/05 11:02
R / 컨디션에 별 일 없으면 찾아뵐게요. 로리타 입고 가도 된다면야...( -_-)
Commented at 2008/01/07 23: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1/08 23:55
가까운 시일 내로 외출해서 입수한 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
(네, 이벤트 상품 핑계 대고 저도 한 개 먹고...^ㅁ^;)
Commented at 2008/01/13 00: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1/13 16:21
앗, 아직 안 보냈어요, 며칠 몸살로 나가지를 못해서...;ㅁ; 말씀하신 주소로 보내드릴게요 : D (에이 뭐 이런 걸로 부끄러워하세요 ^^;;; )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1/16 02:47
비공개 ㅇ님 / 상품 발송 완료했습니다. :] 받으시면 덧글 하나 남겨주세요 ^ㅁ^/
Commented by Lejark at 2008/05/09 21:59
안녕하세요. 글 남겨주신거 보고 들렀습니다.
앞으로 종종 들르겠습니다.
즐거운 나날 되세요~.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5/10 22:57
앗, 여기까지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D
Commented at 2008/05/23 16: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5/26 12:19
아아아아아 ;ㅁ;
보입니다. 불타는 로맨티시즘의 봉화가 제 눈에도 보여요. 뚱한 표정으로 그런 걸 하고 그런 사람과 나란히 걷고 있었을 걸 생각하니 정말 웃음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좋은) 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_ㅠb
Commented by infini at 2008/08/13 17:58
첫방문은 에이브로부터 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어딘가에서 euphemia님의 옷차림을 그린 그림을 우연히 보게 되어... 그 이후 간혹 오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
로그인 댓글을 위한 이글루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본가는 따로 운영하고 있어요. 부엌의 마리아님 관련글을 단 그 주소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8/13 22:02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그...투데이즈를 보고 오셨군요. ^^; 다소 부끄럽습니다.
트랙백 보내 주신 글을 잘 읽었습니다. 실은 아까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마지막의 아이콘 완성본은 제가 근래 본 가장 인상적인 이미지 중 한 장인 것 같습니다. ㅜ.ㅠ
Commented by infini at 2008/08/19 09:11
저도 저 이콘을 칼라로 보았을 때의 감동이 대단했지요!! 지금 생각하니 동네랑 인터넷 서점 뒤져서 한 권 사올 걸 그랬습니다..

그리고... 제 홈에 남겨 주신 질문에 답을 달면 다시 와서 보시기까지 오래 걸릴 것 같아 여기에도 답니다-
제 기억엔 아끼던 배 그림을 잘라내서 배경으로 썼다는 구절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그레고리가 실패했던 게 꽤 있아서 자신이 없긴 하지만--; 대표적인 실패작은 그리고 완성본을 보아도 마리아님의 머리 윗쪽 뒷배경에 흰 구름이 떠 있는 하늘 모양이, 그레고리 방 벽에 걸려 있던 배 그림의 하늘 모양새와 상당히 비슷하고요. 그래서, 저는 그게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지금 책이 곁에 없어서 확인할 수는 없지만.. 나중에 책 넣어 둔 상자를 꺼내서 확인하고 그 구절을 옮겨놓도록 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8/20 10:49
앗, 여기 답을 달아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infini 님 블로그에 달아 주셨어도 좋았을 것을...;ㅁ;
저도 기억이 희미하게 남아 있거든요. 푸른 벨벳이었나, 천을 쓰려고 했지만 너무 무겁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마리아의 실루엣을 떠 놓은 종이를 대고, '솜 같은 구름이 떠 있는 (=가장 예쁜) 부분을 오려냈다' 는 부분이...
혹시 제가 먼저 확인하게 되면 덧글로 알려드릴게요. :]
Commented by 오소리 at 2008/08/21 17:16
우연히 방명록에 들어왔다가 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집에 있어서 에이브 문고 사이의 책을 꺼내서 그 구절을 찾아봤어요. 시간이 걸리실 것 같아서, 혹시나하고 구절을 옮겨 놓아 봅니다.


<자네트가 나가 버리자 그레고리는 배 그림을 바라보았다. 오랫동안 그림을 뚫어지게 보고 있었다. 그런 다음 그것을 제도판에 핀으로 누르고는 배경으로 쓸 본을 떴다 - 하늘에서도 가장 좋은 부분, 솜 같은 구름이 떠 있는 곳에 대고.
그레고리는 가위를 집어들었다. 작은 배가 책상 위에 떨어지는 것을 보았을 때 그레고리는 아픔을 맛보았다. 깃발도 잘려 나갔다.
" 좀 더 중요한 그림을 만드는 데 쓰려는 거야"
위에 올라온 루틀을 보고 그레고리가 말했다. 루틀은 어찌 된 영문인지 그레고리가 고민하고 있으면 곧 그것을 알아차렸다. 발치에 꼬리를 감고 앉아 그레고리의 말을 알아들었다는 듯이 루틀은 눈을 껌벅거렸다.
그레고리가 본뜬 대로 하늘을 오려 내어 성모와 아기 예수 둘레에 놓아 보니, 구름이 떠 있는 푸른 하늘은 어디로 보나 딱 어울렸다. 그 배경이 그림 전체에 깊이를 느끼게 했다. 처음이 좋으면 뒤도 좋다는 말대로, 그레고리는 곧 다음 것도 찾을 수 있었다.>

정말 솜 같은 구름이라는 표현이네요:-)
Commented at 2008/09/22 22: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10/02 13:30
횽(...)도 즐겨찾기 추가! 따로 커뮤니티 폴더를 만들었어요 v_v/
방명록 덧글이야 1년에 한번 달리기도 하는 것을...괜찮습니다! ^ㅁ^;
Commented at 2008/09/25 10: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10/02 13:32
확인. 하고 주변 사람한테 제보, 하고...찾아보라고 지령을 내렸는데 잘 찾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그 오페라 쪽은 가물가물한데, 분명히 시마다 마사히코가 어딘가에 써먹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늘 이런 것을 알려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ㅁ;
Commented by 힐링포션 at 2008/10/11 16:19
안녕하세요. 진작에 접었던 마비노기를 견습 연금술사 정장 때문에 다시 시작해버린 힐링포션입니다=_=
이번에 농사를 짓는 시스템이 추가가 되면서 새로운 채소가 몇 나왔는데 그 중에 가지가 있더군요. 신규 요리 레시피로 '가지 크림'이 나오기를 기대했건만 농사지은 채소는 요리에 쓸 수가 없고 그냥 먹거나 수매할 수밖에 없다는 제보에 데브캣을 욕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10/13 16:17
헉, 농사라고!
...아니, 물리적으로 '할 수가 없어서' 그만둔 거니까요, 딱히 미련은...흙...ㅠ_ㅠ
Commented by 힐링포션 at 2008/10/28 18:48
- "물리적으로 '할 수가 없어서'"라는 게 게임을 실행할 수 없는 컴퓨터 사양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아마 챕터 3 연금술사를 기점으로 심해졌을 테니 연금술사 정장이 어떻게 생긴 옷인지 못 보셨을지도 모르겠군요. 상상의 여지를 드리자면 고대의 화학자인 연금술사에게 현대 화학자의 이미지를 부여해놓은 옷입니다. (아이템 설명에 "원래는 연금술 실험용 가운으로 되었으나...") 비록 모양을 좀 꼬아놓긴 했습니다만.... 제가 그 옷을 처음 보았을 때 코트 색이 '흰색'이라 그 이외의 다른 것을 생각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몇몇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모에템 이 될 만한 외양인데, 한술 더 떠서 안의 셔츠가 장식 없는 V넥이더군요. 그러니까....
http://www.toez2dj.net/zeroboard/zboard.php?id=e_freegallery&page=1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217
....하지만 정작 데브캣은 이런 이미지를 달가워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모양을 꼬아놓은 것도 그렇고, 저 옷을 입은 NPC들 중에 코트 색이 흰색인 인물은 아무도 없더군요.

- 농사는.... 외형은 잘 만들어 놨습니다. 아무 것도 없던 밭에서 싹이 나고 줄기가 자라고 열매가 맺히고.... 하지만 밭을 관리하는 일이 클릭 몇 번으로만 이루어지고(벌레잡기 같은 건 미니게임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수확한 작물로 할 수 있는 일이 돈을 버는 일뿐이라는 것에서 감점. 초기에는 비정상적으로 돈이 많이 벌려서 난리도 많이 났었고, 그때나 지금이나 밭을 임대하기 위한 경쟁이 아주 미칠듯하다더군요. 작물로 할 수 있는 일이 차라리 요리뿐이었다면 좋으련만.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10/31 11:14
사양은...노트북으로 바꾼 후로 시도해 본 적이 없으니, 지금은 모르겠다는 쪽이 정답. 비스타 끼고 램 2.5G면 어떨지...전혀 감이 안 오는군요. 물리적으로 할 수가 없다는 건, 손병이 나서요...^^; 손을 안 쓴다고 안 아픈 건 아니지만, 마비노기의 조작방식대로 클릭질을 하면 나빠지는 건 확실한 듯해서. :< 타블렛으로 조작이 된다면 아마 했을 겁니다.

스샷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몇 가지 (기발하다고는 할 수는 없고, 오히려 구태의연한) 색깔 개조 아이디어가 떠오르는군요. :D
Commented by yusik at 2008/11/11 11:30
간만에 왔음 :)
잘 지내고 계신지 모르겠네.
글 보니 아직 몸이 별로.. 인 듯 보이는군.

결혼 날짜 잡았다우.
내년 2월 둘째주 토요일, 2월 14일.. ;

축하해주셈!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11/12 15:43
오, 축하해! :D
갈 수 있게 될 지 모르겠지만...o<-< 일단 축하한다는 말부터 전해두는 듯.
모 아가씨에게 반드시 잘해주도록! :3
Commented at 2008/11/18 01: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11/18 13:04
고마워요 횽, 내가 듣고 싶던 게 바로 이런 이야기였어요! ;_; 아아 역시 횽은 치유계야...ㅠ_ㅠ
증명사진이란 정말로 애매한 물건이라, 가끔은 '과연 이것으로 어떤 증명을 할 수 있을까' 싶은 게 찍히고는 하지요.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은 비교적 현재의 진실(...)에 가까운 사진이었는데...:] 하지만 나는 대체 횽을 어떻게 찍으면 상기 마지막 표현과 같은 사진이 나올 수 있을까 궁금할 따름이에요 OTL

아무래도 나도 횽의 자세를 적극적으로 본받아야 하지 않으려나 싶어요! 다음에 들릴 때는 좀 더 나은 이야기를 가지고 갈게요. 정말 고마웠어요 횽! ;ㅁ;
Commented at 2008/12/08 13: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12/08 14:35
놀라긴요 :] 음, 경험이 일천해서 잘은 모르겠지만...대개 무대보다는 영화 쪽을 좋아했거든요. 지금까지 본 무대는 다 매우 착잡한 것들이라, 고른다면 역시 웃는 쪽이 좋지 않을지...v_v
(아, 날짜는 적절한 것 같아요! )
Commented at 2008/12/17 14: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12/17 15:07
시험 치느라 수고하셨어요! ;ㅁ; 복수전공하려면 장난이 아닐 터...끝나자마자 또 저랑 놀아주시느라 쉬지도 못하시겠군요. ^_T 문제의 작품은 실은 좋아합니다. 순수하게 긍정적인 방향으로도, 패러디의 대상으로도...핫핫핫. 위치는 제 집에서는 그냥 대강 먼 곳이에요. 저보다도 횽에게는 멀지 않은지?! ㅜ_ㅠ

그 부끄러운 동네 이름에 대해서는 만나서 좀 말씀드릴게요. 그 바뀐 이름 덕분에 최근 드디어 국가기관으로부터 사소하나마 직접적인 피해를 당했다고 해야 하지 않나 싶은 기분이 들었어요. (...) 시간 잘 체크했고(일요일이죠?) 이번에는 늦지 않을게요! ;ㅁ;
Commented by 힐링포션 at 2009/01/01 18:50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몸이 덜 아픈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뭔가 할 얘기가 많이 밀려있긴 한데 이제 와서 몰아서 쓰려니 기억이 잘 안 나기도 하고 난감하네요. 지금은 부모님을 따라 나가봐야 할 듯하니 일단 새해 인사만 올리고 갑니다. 나머지는 나중에....
Commented by euphemia at 2009/02/04 10:53
덧글을 이제 발견한 점 죄송합니다. 늘 들러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ㅠ_ㅠ
힐링포션 님께도 좀 더 마음 편안한 한 해를 기원합니다.
Commented by 노크 at 2009/02/03 12:11
안녕, 횽! 잘 지내시나요?
나는 요전에 드디어 종이인형을 조금씩 자르기 시작했어요. 개인적으로 종이인형의 3대 아이덴티티는 < 손발이 오그라드는 제목 / 그저 자르는 사람을 괴롭게 할 뿐인 몹시 쓸데없는 디테일 / 대어 보았을 때 몸과 옷의 각도가 미묘하게 어긋나는 쌈마이함 > 이라고 생각하는 나에게 친구로부터 받은 그 '애정의 욕망' 은 크나큰 만족스러움을 선사해 주고 있는 중이지요.
사실은 며칠 전에 테레비를 보면서 요 인형을 이리저리 자르던 중에 영화평론가 심영섭씨가 나왔는데, 보고있자니 어딘지 모르게 횽이 생각나는 터라 들러 보았어요. 딱히 닮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데 어째서일까…. 무튼 횽도 영화를 좋아하시지요? 호호.
Commented by euphemia at 2009/02/04 10:52
아, 횽!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연락이 뚝 끊어져서 미안해요 ;_;
전에도 얘기했지만 횽의 이런 일상 이야기야말로 지친(요즘은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정말로) 일상에 위로가 되니...v_v 다음에 뵙게 되면 제가 그린 종이인형도 선사할게요. 세 가지 중 첫번째는 좀 부족하지만(그래, 역시 좀 더 손발이 오그라드는 제목을 붙였어야 했어!) 나머지 두 가지는 자신있어요! (...) 다시 들어도 '애정의 욕망'은 정말...

심영섭씨...시원시원하게 잘 생긴 분이죠. ^_^; 닮았다면 기쁠지도...
영화를 오히려 '싫어한다' 고 생각했던 게 몇 년 전인데, 어느 새 '영화 보는 사람' 이 되어 버렸네요.
극장에 갈 때는 꽤 까다롭게 고른다고 생각했는데 케이블TV를 멍하니 보다가 발견한 것이나, 이런저런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이상한 취향의 라이브러리 완성...orz
Commented by 姉上 at 2009/02/04 19:39
방명록이란게 있다는 걸 이제서야 알아서... 딴데 달았다가 다시; 여기로.. .

그저 이 두가지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요;... russian girl(s)의 카츄샤.
http://www.youtube.com/watch?v=ivASIwtHALM
http://www.youtube.com/watch?v=BrUjAz4Kh5A
양쪽 다 나름대로 임팩트가 있어서 어느 하나를 택할수가 없었...
뿜을만큼은 아닌데 그래도 나름 ......
Commented by d4d357r033dkiD™ at 2009/03/29 00:21
안녕하세요. 이쪽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상당히 오랫동안 블로깅을 해 오셨군요... 그런 거 치고는 포스팅 숫자가 압도적인 건 아니라서..., 예전에 읽은 포스트도 몇 있고... 여하간에,

링크 했음을 신고합니다. :] (...이모티콘 따라하지 마...) ;D
Commented by euphemia at 2009/05/01 17:05
웍, 이 덧글 이제야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실은 포스팅 수를 너무 늘리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ㅜ.ㅠ 언제고 짐 싸기 좋게 홀가분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고 있어요. 정기적으로 좀 쓸기도 하고요. 그리고...

아, 저는 진짜로 이렇게 :)가 아니라 이렇게:] 웃어요. :]
Commented by enoia at 2009/05/01 03:04
amazon UK 5월분 주문을 해 볼까, 하면서 살펴보다가, 그 DVD의 평을 읽어보았습니다. 별 1, 2개를 준 사람들 comment는 "이건 나의 Wallander가 아니야!" 군요... 정말 기대가 되요.
Commented by euphemia at 2009/05/01 17:10
저는 얼마 전에 스웨덴판 발란더 DVD를 좀 채워넣어 볼까 하다가...가격에 오그라들었습니다.
해외배송이 가능한 샵의 가격책정은, 국내만 배송하는 다른 샵 가격의 세 배더군요.

...UK에 주문하게 된다면 새 퍼핀 북스를 왕창 같이 살 거예요. ㅜ.ㅠ
Commented at 2009/06/15 13: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6/30 12: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yassi at 2009/07/19 06:11
언제 돌아오시나요. 그립습니다.
Commented at 2009/08/25 19: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0/15 22: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9/10/23 01:34
(답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 어떡해요 저 진짜 한참 웃었어요-에드워드 고리가 그림을 그리면서 염두에 두고 있었을 타입의 여성을 닮았다기보다는, 그냥 그 그림 자체를 3D 모델로 만든 것 같아요ㅜ.ㅠ
이런 좋은 거 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Commented at 2009/11/05 21: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2/28 02: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9/12/28 03:21
아니, 고해라고 말씀하셔서 다소 긴장했는데...

...실은 차이점을 찾지 못하겠어요...아니, 애프터가 더 나아요. orz 제가 한 버전은 눈꺼풀 라인이 다소 무거웠었는데 깔끔해진걸요. 바쁘실 텐데 이래저래 신경 쓰시게 해 버려 죄송한 마음일 따름입니다. 덕분에 아가씨들 사진을 한 장 날로 얻어먹은 것은 다소 뿌듯하지만요 :D

1/6은 완전히 한 구석에 밀어놓은 상태라, 저 녀석이 돌아오면 뭘 할까 바로 반짝 떠오르는 것은 없군요. 약속 전야에 혼란스럽게 해 드린 데 대한 사죄(...)로, 내일 뵙게 되면 제가 지난 두달간 해 온 일 및 현재 벌여 놓은 일 및 거창한 연말 지름에 대해 고백드리지요. 생각해보니 애초에 대강 붙인 제 잘못 o<-<

후다닥 끝냈어야 할 일이, PC가 말썽이라 다소 지체되고 있는 중인데...방 청소도 아직 덜 끝났고, 하여 내일 배달피자를 대접하더라도 아무쪼록 양해해 주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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