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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

한동안 이 포스트를 방명록으로 사용합니다. euphemia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여기에 코멘트를!

20050622 Update : 게시판 복구 완료. 이제 상단의 Freeboard를 누르시면 게시판에 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20060917 Update: 사실 한참 전부터 Freeboard를 날려버렸기 때문에...다시 이걸 방명록으로 사용해야겠습니다. 부담없이 사용해 주세요.

by euphemia | 2005/06/30 17:35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81)

트랙백 주소 : http://euphemia.egloos.com/tb/10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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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법사 at 2005/06/04 09:04
시원해 보이는군요. 이사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Queen at 2005/06/05 19:37
그럼 이제 사진 못올리는거야...?
Commented by euphemia at 2005/06/05 20:32
마법사/ 네, 감사합니다...라기보다도, 마법사님 홈페이지는 언제! (글썽글썽)
Queen/ 예전 게시판 손보고 있거든...조금만 기다려. 그보다도 자네도 이글루스 블로그 하나 만들지 그래? 무료에다 한달 10M 이미지 올릴 수 있는데. 특별히 리더기를 쓰는 게 아니라면 여기 밸리를 이용해서 새글 체크하기도 쉽고.
Commented by Queen at 2005/06/05 20:47
요즘 지인들의 수많은 이글루 같은 개인 블로그들을 볼 때 마다 뭐랄까.. 서글프다고나 할까.. 분명 편리해지고 더 많은 표현이 가능해진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난 예전 파란화면의 VT 시절이 더 좋다고나 할까.. 내 개인 블로그까지 가져버리면 그나마 예전 VT처럼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는 기분마저 없어저버리고 내 블로그에 같혀버리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라고, 말은 하지만 결국은 그거 만들어서 맨날 유지보수 하고 방문자 신경쓰고 업데이트 하고...가 귀찮아서 겠지.-_-;
Commented by euphemia at 2005/06/05 20:52
...자네가 하나 모르는 게 있는데, 리더나 이글루스 밸리를 사용하게 되면 결국 자기 블로그보다 남의 블로그 돌아다니는 시간이 더 길어. -_-;
Commented by tolkien at 2005/06/08 22:16
우연히 알게 되어서 RSS reading하고 있습니다.
홈 개편을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euphemia at 2005/06/11 14:42
앗,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05/06/12 23: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5/06/13 22:54
비공개/ 어어 와줬구나. >_< 정말 반가워. 난 싸이월드를 썩 좋아하지 않아서 이쪽으로 눌러 앉았지. 원체 말이 많기도 하고. -_-; 나답다는 것은 일단 칭찬으로 접수하겠음. :D
전화번호는...어어, 어쩐지 내가 알고 있는 번호 그대로같아?! 일단 내일쯤 정신 나는 대로 메시지나 보낼게.
Commented at 2005/06/19 14: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5/06/19 17:20
으아. 감사합니다. 가야겠군요.
Commented by 水海유세현 at 2005/06/21 09:56
이틀 전 모임에 나가서 보크스코리아란 곳을 가봤는데, 피규어만 돌다가 우연히 유리눈쪽도 가보게 되었습니다. 뭐랄까, 참 비싼 취미(?)지만 상당히 이것도 이거 나름대로..(퍼억!)
사진촬영을 강력 금지해서 찍지는 않았지만..^^;;
Commented by euphemia at 2005/06/22 00:49
어서오세요, 지름신의 전당에 다녀오셨군요.
그 녀석들은 자가증식한다는 게 이미 알려져 있지요.
사진촬영이 가능한 곳이 한 포인트 있습니다만, 실내인데다 유리장 안에 있어서 별로 예쁘게 잘 안 나오죠. (해봤음)
Commented by shinxiah at 2005/10/26 11:48
멋져요....ㅠ.ㅜ....
저런 인형들과.....드레스....ㅠ.ㅜ.
저라면 상상도 못할 것들을...누리고 계시군요...>_< 꺄아!!
돌피가 무척이나 많으신것 같아요...ㅠ.ㅜ..
Commented by euphemia at 2005/10/26 17:38
어서 오세요, 닉네임이 멋지십니다. 뭐라고 읽는 걸까 발음을 추정하며 우물거리고 있습니다만...^^;
멋지다는 말씀 감사합니다만 취미생활이 너무 비대해져 일상을 짓누르지 않도록 노력중입니다. 요즘은 인형놀이도 거의 하지 않고 있지요. T_T;
Commented by shinxiah at 2005/10/26 19:08
웅....읽는 것은 방법이 힘들어요...하하하....그냥...신샤...정도로 읽어주세욤...^-^....사실 인형이라면 구체관절인형이랑 단백질 인형 그정도로 밖에 구분을 못하던 저로서는 저렇게 멋진 인형들은 대단한 것인데요...
취미생활이 비대해 질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저는 이렇다할 취미생활도 없이....오직 컴퓨터 삽질 밖에 할게 없는 걸요..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멋진 일인 것 같아요..^ㅡ^
Commented by euphemia at 2005/10/27 00:29
^^; 컴퓨터 삽질...이라 하심은 정확히 무엇을 가리키는지 모르겠지만 혹 웹질이라면 저도 만만치 않게 중독되어 있답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을 만나기도 했고요.
닉네임, 아하. 그렇게 읽는군요...중국어의 x 발음이라면 저는 제대로 소리내지 못하겠구나 생각했어요. ^^;
Commented by 이명 at 2006/01/11 23:00
안녕하세요? 건너 건너 놀러왔다가 링크를 했습니다. :)
시마다 마사히코 오빠, 어슐러 k 르 귄, 커트 보거네트 등등 좋아해요.
지경사 시리즈는 거의 모든 시리즈를 다섯번씩 읽을 정도로 좋아했답니다. ㅜ.ㅜ
추리 소설은 많이 읽어보지 못 했지만 남은 인생의 즐거움으로 삼으려고 해요...

"시에스타"는 비디오로 가지고 있는데 원하시면 언제 빌려드릴게요.

이글루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좋은 한 해 보내시길 바래요. :)

*그런데, "노예들의 축제"는 꼭 보고 싶군요... -.-
Commented by 武照 at 2006/01/13 11:33
메신저에 안보이셔서...


괴한 아이템 두 가지를 선물로 준비중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을듯....
두번째것은 저의 창작인데 적어도 아직까진 시판되는것을 못봤어요 (어딘가에 있긴 할듯)
Commented by euphemia at 2006/01/14 10:47
이명/ 어서 오세요. 환영 인사가 늦어버렸군요.;;; 제가 좋아하는 작가들을 좋아하신다니 어쩐지 흐뭇한데요. ^^; 게다가 지경사 시리즈도. 종종 들러 주세요, 저도 놀러갈게요. 사실 이미 들렀었는데 이글루 제목이 감동이군요. T_T
언제 [시에스타]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그때 저는 [노예들의 축제]를...;;;
링크 신고는 이명 님 이글루에 드릴게요. >_</
Commented by euphemia at 2006/01/14 10:48
武照/ 오네에 사마...OTL
아니 농담이 아니라 언니가 가져오시는 것들의 포스는 진짜로 무서워요;;;
Commented by 이명 at 2006/01/15 18:30
반가워 해주시니 기쁘네요. :) / 아니, 정말인가요? 꼭 보고 싶군요. ^^ 감사합니다. 후후
Commented by euphemia at 2006/01/15 23:35
으음. 한 가지 사소한 변동이 있었습니다. 링크 대신 즐겨찾기에 추가를 했습니다. ^^; 그리고 내용과 관계없는 덧글 달기가 좀 머쓱하여...여기 적어둘게요. :]
Commented at 2006/02/16 13: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6/02/16 13:30
갱화/ 응, 여기다 쓰면 되는데 내 실명 쓰지 말아줬음 하고. ^^; 일단 비밀글로 만들어놨다.
Commented by 모르는고양이 at 2006/10/09 23:13
유페미아님 안녕하세요'ㅂ' 언제나 포스팅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에- 다름이 아니라, 저번에 통판 관련 포스트에서 언급하신 '새로운 방법의 포장'에 대해서 문의드리려고 하거든요'ㅅ' 이번에 친구한테 엽서사이즈보다 약간 크고, 엽서보다 약간 덜 딱딱한 종이를 보내려고 하는데, 이게 그림이 예뻐서 보내는 거라 구겨지면 안 좋거든요. 유페미아님이 통판하신 것 중에 종이인형을 포장했던 방법을(뭔지는 모르지만)쓰면 괜찮지 않을까 해서요. 그 '방법', 혹시 괜찮으시다면 가르쳐 주시겠어요'ㅂ'?
Commented by euphemia at 2006/10/10 02:27
아, 그거 정말로 별 거 아닌데 괜찮을까요? ;;; 저는 그냥 못 쓰는 상자(그러니까 골판지)를 보통 사용하는 사이즈의 봉투에 맞는 정도로 오려서 넣었습니다. ^^; 선물용이시라면 좀 예쁜 골판지...봉투 사이즈보다 좀 작게 자른 골판지 두 장 사이에 끼워넣어서 리본으로 살짝 묶은 후 봉투에 넣으면...꺼냈을 때 예쁘고 괜찮지 않을까요? ^^;
Commented by 모르는고양이 at 2006/10/11 17:59
아 그거 쉽고 간단하면서도 좋은 방법이네요'ㅂ' 감사합니다>ㅂ<
Commented by 카코포니 at 2006/10/11 18:01
그 골판지 아직도 보관중입니다 :)
Commented by euphemia at 2006/10/12 09:09
모르는고양이 / 도움이 됐다면 즐겁겠습니다. ^^;

카코포니 / 헉, 동인지 도로 팔 때 쓰시려고! (...)
Commented by still at 2006/10/13 20:56
바보같이 올때마다 링크를 해야지 링크를 해야지 하고있다 맨날 잊고 나가곤 했습니다 orz
링크 신고 드립니다!:) 이젠 마이밸리에서 찾아뵙겠습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6/10/14 01:37
앗, 잘 부탁드립니다. : ]
Commented at 2007/01/20 15: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1/22 15:30
지금 감기로 목소리가 거칠어져서 전화드리기가 좀 뭣해서, 일단 코멘트를 답니다. 문자로 하기엔 좀 길고 번거로울 것 같아서요. 일단은, 제가 모으고 있는 물건들은 '동화책' 이 아닙니다. 그쪽이라면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신 다른 분들이 계실 것 같고요.
두 번째로, 저는 저 가든 분들과 일체의 오프라인 접촉이 없습니다. 제가 주축이라고도 할 수 없고요. 가든의 응집력은 그저 정보를 좀 더 쉽게 찾아가기 위해 '여기로 가면 그 다음 검색이 수월해진다' 와 같은 지침을 제공하는 정도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츠유카 at 2007/03/16 18:31
프로젝트 로젠휘겔 블로그에서 링크타고 왔습니다.
여러가지 읽을거리들이 많아서 좋군요:) 링크신고 드립니다.
[여기다 적어도 괜찮은....거죠?<- 막판에 소심해지는;;]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3/18 12:17
어서 오세요. ^^; 아무쪼록 뭔가 재미있는 걸 발견해 주신다면 저도 기쁘겠습니다.
(여기다 적은 건 매우 잘 하신 겁니다.^ㅁ^;)
Commented by Beatriz at 2007/03/31 22:47
이것저것 잘 읽고 있습니다. 최근의 포스트에 덧글을 달았는데, 아 그러고보니 전에 덧글을 달거나 인사를 드린적이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 (있다면 그러려니 해 주세요.... 뇌세포가 약간 모자라서 on_) 아무튼 여러가지 쓰시는 것 너무 좋아요. 책 리뷰나, 여행기나 취미생활 모두요. ^^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4/02 17:21
어서오세요. ...라고 치고 나서, 저도 갑자기 헉! 하는 기분이 들어서 조심스레 검색해 봤지만 아...마...도...없는 것 같아요. ^^;;; 결국 덧글 다신 적이 혹시 있으시더라도 그러려니 해 달라고 제가 부탁드려야 할 판이군요OTL
가끔은 몹시 해괴한 것들만 올라오는 곳이지만, 뭔가 재미있는 것을 건져가신다면 저도 기쁘겠습니다. >_<
Commented by Haress at 2007/06/21 22:24
스믈스믈.....내가 누군지 기억하겠지? 여기저기 간접적인 루트로만 자네 소식을 듣다가...충격적인 소식을 전하러 찾아왔다네.....

일시 : 2007년 7월 14일(토) 오후 3시 30분
장소 : 김포공항 스카이시티 웨딩컨벤션 동관.
전화 : 010-3041-1727

궁금하면 전화하게나...
안하면 오히로메 반찬은 너다..
Commented at 2007/07/10 15: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7/10 19:44
엇, 어서 오세요. ^^
저도 한동안 정보는 고사하고 플레이조차 하지 않았던지라, 시퀀스 파라디움 1의...네, 실은 애들 이름조차 가물가물한 상태. 마침 본가에 내려와 윈98 노트북을 안고 살고 있으니 한번 들여다볼까 하는 생각이 안 드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공식홈에 가서 찾아보니...
...엘이 없어?!
하여, 대강 추측으로 멜 샤롬 멜티나 유리엘 에이브람이 아닌가 하고 검색시작. 후자라면 저도 영영 얻지 못했고(-_-) 전자는 그냥 짠하고 등장했던 것 같은데...
...검색했더니 공략이 없어! OTL

그리하여, 도움이 될 만한 말씀은 못 드리고...일단 오랜만에 한번 돌려보고 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흑. ㅠ_ㅠ
Commented at 2007/07/10 22: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7/13 00:21
유리엘, 그녀에 대한 의견은 딱 두가지로 나뉘는데, 얻은 사람들은 "응? 뭐? 그냥 되던데? "라고 말하고, 얻지 못한 사람들은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얻지 못한다는 겁니다. T_T
......설마, 랜덤인가!

저는 작년에 새로 나온 XP 대응판을 구해보려는 중입니다.
(아, 비밀글 여부는 마음 내키는 대로 하세요, 괜찮아요 :3)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7/13 00:26
http://www.green.dti.ne.jp/imp.kawasaki/game/capture_2_1.htm

루트에 따라 달라지며, 2회차 이후에 참가한다는 설이 있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7/13 00:29
http://www.green.dti.ne.jp/imp.kawasaki/game/capture_2_2.htm

[신룡] 이벤트에서 출현한다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Lio at 2007/07/16 03:13
으흑!! 감사합니다아!! 아직도 모른채 헤매고 있었습니다;ㅁ;
기초 플레이 녹화해버렸....ㄷㄷ(제법)
지금 진행 상황으로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할 것 같네요;ㅁ;
일단 오픈되면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_ _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7/16 16:50
어제 실험해본 결과에 의하자면,
'신룡의 비늘'을 소지한 채로 [신룡]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면 플레이 회차가 1회차라도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네, 드디어 얻었습니다! ;ㅁ; ) 다만 '신룡의 비늘' 이란 물건이 얻어지는 시나리오가 공식적으로는 [장엄한 펜타프리즘] 이기 때문에 순서 맞추기가 좀 힘들어 2회차라고 말한 게 아닐까 생각중입니다.
...실은 다음 SP2 팬카페에서 알아낸 바에 의하자면 초반 연습 시나리오 중 [우리들은 지하탐험대] 에 적절한 조건을 만족시키면 '신룡의 비늘' 및 몇 가지 사기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는군요. 시도해봤더니 말문이 막힐 정도의 캐사기 위저드와 무기들이...ㄱ- 좋아하는 페어 맞춰서 느긋하게 육성에 전념할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일까나...(제 경우에는 나하트-체르니)

처음으로 보는 유리엘의 성격은 참...이질적이네요. ^^;;; 홈페이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ㅁ^
Commented at 2007/09/12 01: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09/13 02:29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라고 하시면 제가 슬퍼요 ;ㅁ; MSN에서 말 걸까말까 고민도 했건만...다시 뵙게 돼서 기뻐요. 종종 놀러갈게요 :D
Commented by LioLuna at 2007/11/13 03:08
이글루에 분점을 냈습니다. 홈페이지는 아직도 작업중이네요^^;; 루트가 워낙 많다보니 조금 고생하고 있습니다.
일단 분기별 루트는 끝냈는데, 역시나 준비 루트가 아직도 남았네요ㅠㅠㅠㅠ
완성되면 무조건 여기로 달려와 보고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11/14 01:06
앗,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일단 LioLuna님 이글루를 링크해 두겠습니다!
Commented by Beatriz at 2007/11/27 05:10
어제 차이나 타운에 갔다가.... 마일로 1kg짜리 캔을 덜컥 샀습니다. -_-;;; 어쩔줄저쩔줄....
다 유페미아님 때문이에요;;;;;

근데 맛을 보니 이건 도저히 초콜렛에서 날 수 있는 맛이 아닌데..? 싶어서
자세히 살펴봤더니 chocolate flavour malt drink더군요. ^^;
제 호주 플랏메이트 말로는 malt가 더 많이 들어갔다네요.(vegemite를 진짜로 먹는 사람과
한 집에 살게 될 줄이야- -)
Commented at 2007/11/28 12: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11/28 17:04
Beatriz / 음, 마침 마일로가 다 떨어졌습니다. 옆에 있는 빈 통을 살펴보니 400g짜리로군요. 괜찮습니다. 마일로 무지 헤퍼요. 1kg이면...부지런히 드시면 석달 정도? ^ㅁ^;
아, 그러고보니 그 이야기를 안 썼었군요. 말씀대로 마일로는 사실은 몰트 드링크죠. :]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11/28 17:06
비밀글 / 아, 어차피 요즘 이불에 눌려 늦게 눈뜨고 있으니 7시 이후에라면 어디서 뵙든 별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책은...어차피 편하게 보시라고 빌려드린 건데요 ;ㅁ; 그래도 핑계삼아 한번 뵙고는 싶으니 이번 주 중에 신림이나 강남에서 뭐...저한테도 별로 멀지 않거든요. ^ㅁ^;
Commented at 2007/11/30 17: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12/01 00:04
아, 네, 다음 주도 괜찮아요. 월요일에 있었던 약속이 다른 날로 옮겨져서 진짜 언제든 괜찮습니다. 대략 찍어서 화요일 7시 30분 정도로 할까요? :D
Commented at 2007/12/03 16: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12/04 00:21
수요일 괜찮습니다 'ㅁ'/ 괴템 좀 들고 나갈게요!
Commented at 2007/12/04 10: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7/12/04 13:00
네 :D
Commented at 2007/12/22 22: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1/04 21: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1/05 11:00
예지 / 헉 죄송합니다. 덧덧글을 달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군요! ;ㅁ; 상품은 마카롱 1개입니다. 혹시 지금이라도 이 글을 보신다면 비밀글로 주소를...;ㅁ;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1/05 11:02
R / 컨디션에 별 일 없으면 찾아뵐게요. 로리타 입고 가도 된다면야...( -_-)
Commented at 2008/01/07 23: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1/08 23:55
가까운 시일 내로 외출해서 입수한 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
(네, 이벤트 상품 핑계 대고 저도 한 개 먹고...^ㅁ^;)
Commented at 2008/01/13 00: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1/13 16:21
앗, 아직 안 보냈어요, 며칠 몸살로 나가지를 못해서...;ㅁ; 말씀하신 주소로 보내드릴게요 : D (에이 뭐 이런 걸로 부끄러워하세요 ^^;;; )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1/16 02:47
비공개 ㅇ님 / 상품 발송 완료했습니다. :] 받으시면 덧글 하나 남겨주세요 ^ㅁ^/
Commented by Lejark at 2008/05/09 21:59
안녕하세요. 글 남겨주신거 보고 들렀습니다.
앞으로 종종 들르겠습니다.
즐거운 나날 되세요~.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5/10 22:57
앗, 여기까지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D
Commented at 2008/05/23 16: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5/26 12:19
아아아아아 ;ㅁ;
보입니다. 불타는 로맨티시즘의 봉화가 제 눈에도 보여요. 뚱한 표정으로 그런 걸 하고 그런 사람과 나란히 걷고 있었을 걸 생각하니 정말 웃음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좋은) 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ㅠ_ㅠb
Commented by 智熏 at 2008/06/09 19:47
그래도 글 내놓고 얼마 안되서 euphemia님이 지적해주셔서 다행;;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6/10 14:17
아, 읽었습니다. 뭘 이런 걸로 찾아오시기까지 ^ㅁ^; 저도 의문이 풀려서 시원해요. :3
Commented by infini at 2008/08/13 17:58
첫방문은 에이브로부터 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어딘가에서 euphemia님의 옷차림을 그린 그림을 우연히 보게 되어... 그 이후 간혹 오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
로그인 댓글을 위한 이글루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본가는 따로 운영하고 있어요. 부엌의 마리아님 관련글을 단 그 주소입니다.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8/13 22:02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그...투데이즈를 보고 오셨군요. ^^; 다소 부끄럽습니다.
트랙백 보내 주신 글을 잘 읽었습니다. 실은 아까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마지막의 아이콘 완성본은 제가 근래 본 가장 인상적인 이미지 중 한 장인 것 같습니다. ㅜ.ㅠ
Commented by infini at 2008/08/19 09:11
저도 저 이콘을 칼라로 보았을 때의 감동이 대단했지요!! 지금 생각하니 동네랑 인터넷 서점 뒤져서 한 권 사올 걸 그랬습니다..

그리고... 제 홈에 남겨 주신 질문에 답을 달면 다시 와서 보시기까지 오래 걸릴 것 같아 여기에도 답니다-
제 기억엔 아끼던 배 그림을 잘라내서 배경으로 썼다는 구절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그레고리가 실패했던 게 꽤 있아서 자신이 없긴 하지만--; 대표적인 실패작은 그리고 완성본을 보아도 마리아님의 머리 윗쪽 뒷배경에 흰 구름이 떠 있는 하늘 모양이, 그레고리 방 벽에 걸려 있던 배 그림의 하늘 모양새와 상당히 비슷하고요. 그래서, 저는 그게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지금 책이 곁에 없어서 확인할 수는 없지만.. 나중에 책 넣어 둔 상자를 꺼내서 확인하고 그 구절을 옮겨놓도록 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euphemia at 2008/08/20 10:49
앗, 여기 답을 달아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infini 님 블로그에 달아 주셨어도 좋았을 것을...;ㅁ;
저도 기억이 희미하게 남아 있거든요. 푸른 벨벳이었나, 천을 쓰려고 했지만 너무 무겁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마리아의 실루엣을 떠 놓은 종이를 대고, '솜 같은 구름이 떠 있는 (=가장 예쁜) 부분을 오려냈다' 는 부분이...
혹시 제가 먼저 확인하게 되면 덧글로 알려드릴게요. :]
Commented by 오소리 at 2008/08/21 17:16
우연히 방명록에 들어왔다가 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집에 있어서 에이브 문고 사이의 책을 꺼내서 그 구절을 찾아봤어요. 시간이 걸리실 것 같아서, 혹시나하고 구절을 옮겨 놓아 봅니다.


<자네트가 나가 버리자 그레고리는 배 그림을 바라보았다. 오랫동안 그림을 뚫어지게 보고 있었다. 그런 다음 그것을 제도판에 핀으로 누르고는 배경으로 쓸 본을 떴다 - 하늘에서도 가장 좋은 부분, 솜 같은 구름이 떠 있는 곳에 대고.
그레고리는 가위를 집어들었다. 작은 배가 책상 위에 떨어지는 것을 보았을 때 그레고리는 아픔을 맛보았다. 깃발도 잘려 나갔다.
" 좀 더 중요한 그림을 만드는 데 쓰려는 거야"
위에 올라온 루틀을 보고 그레고리가 말했다. 루틀은 어찌 된 영문인지 그레고리가 고민하고 있으면 곧 그것을 알아차렸다. 발치에 꼬리를 감고 앉아 그레고리의 말을 알아들었다는 듯이 루틀은 눈을 껌벅거렸다.
그레고리가 본뜬 대로 하늘을 오려 내어 성모와 아기 예수 둘레에 놓아 보니, 구름이 떠 있는 푸른 하늘은 어디로 보나 딱 어울렸다. 그 배경이 그림 전체에 깊이를 느끼게 했다. 처음이 좋으면 뒤도 좋다는 말대로, 그레고리는 곧 다음 것도 찾을 수 있었다.>

정말 솜 같은 구름이라는 표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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