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8일
녹차젤리






2000원짜리 한 팩을 사면 믹스 두 봉지가 들어 있는데, 한 봉지당 물 200ml, 우유 200ml가 들어가고 꽤 풍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괜히 기분 내느라 여러 가지 용기에 부어 만들어 봤어요. :3
# by | 2009/11/08 23:22 | The Debt to Pleasure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11/08 23:22 | The Debt to Pleasure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11/07 16:48 | 光と影の迷宮 (영화, TV) | 트랙백 | 덧글(2)

라임 주스(lazy lime) 1/2컵
달걀 노른자 4개
연유 1컵
칼로리바란스 1 1/2봉지(=막대 3개)
버터 1/3컵
설탕 1/4컵
화이트 초콜릿 조각 약간
1. 칼로리바란스를 믹서에 갈아 부순 다음, 녹인 버터와 설탕을 넣고 섞어 반죽합니다.
2. 1을 파이를 구울 틀에 꼭꼭 눌러붙여 190℃의 오븐에서 10분 정도 구워 식힙니다. 저는 이번에도 브라우니와 같은 15×8×5cm의 미니파운드 틀에 2개를 만들었습니다.
3. 달걀 노른자를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서 연유를 넣습니다.
4. 3의 달걀과 연유에 라임 주스를 넣고 잘 섞은 후 잠시 내버려 두면 걸쭉해집니다.
5. 이전부터 레몬 혹은 라임과 화이트 초콜릿이 잘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심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마침 옆에 굴러다니는 허쉬 Cookies'n'Creme 자이언트 바를 적당히 손톱 크기로 다져서 4에 섞습니다(...) 화이트 초콜릿이면 뭐든지 괜찮을 것 같습니다.
6. 반죽을 2의 틀에 붓습니다.
7. 달걀 노른자를 분리하고 남은 흰자가 아까운데 딱히 쓸 데가 없다면, 설탕을 넣고 거품을 내 머랭을 만들어서 반죽 위에 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는 약간 얹어봤습니다.
8. 160~170℃의 오븐에서 15분 굽습니다. 속이 아직 액체인 것 같아도 걱정하지 마세요.
9. 실온까지 식힌 다음 냉장고에서 충분히 굳힙니다.
# by | 2009/11/06 23:47 | The Debt to Pleasure | 트랙백 | 덧글(8)

# by | 2009/11/05 22:13 | 42 (잡담) | 트랙백 | 덧글(9)

Original Recipe
버터 50g
초콜릿 칩 120g
박력분 90g
베이킹 파우더 1/4ts
소금 1/4ts
설탕 120g
달걀 1 1/2개
바닐라 오일 1/2ts
호두 20g
1. 버터와 초콜릿을 냄비에 넣고 약한 불에서 계속 저으며 녹입니다.
2. 가루 재료-박력분, 베이킹 파우더, 설탕, 소금-를 체에 내려 잘 섞습니다.
3. 2에 달걀을 넣고 매끄럽게 잘 섞습니다.
4. 1의 초콜릿 녹인 것을 3의 반죽에 넣어 섞은 후 바닐라 오일과 굵게 다진 호두를 넣고 섞습니다. 반죽 위에 뿌릴 호두를 남겨두는 걸 잊지 마세요.
5. 기름종이를 깐 사각 팬(15×20cm) 혹은 알루미늄 도시락에 반죽을 붓고, 남겨둔 다진 호두를 표면에 뿌립니다.
6. 170~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30분간 굽습니다.
Aunt Eppie's Recipe(...)
버터 50g
다크 초콜릿 커버춰 200g (120g + 80g)
박력분 90g
베이킹 파우더 1/4ts
소금 1/4ts
설탕 120g
달걀 1 1/2개
바닐라 오일 두 방울
호두 약간
1. 다크 초콜릿 커버춰 120g을 버터와 함께 약한 불에서 계속 저으며 녹입니다.
2. 가루 재료-박력분, 베이킹 파우더, 설탕, 소금-를 체에 내려 잘 섞습니다.
3. 2에 달걀을 넣고 매끄럽게 잘 섞습니다.
4. 다크 초콜릿 커버춰 80g을 적당한 크기-저는 강낭콩 한 알 정도 크기로 했습니다-로 자릅니다.
5. 1의 초콜릿 녹인 것을 3의 반죽에 넣어 섞은 후 바닐라 오일과 4의 조각낸 초콜렛을 넣어 섞습니다.
5. 틀에 반죽을 붓고, 호두를 적당히 표면에 얹습니다. 저는 마트 등지에서 미니 파운드 틀로 파는 은박지 틀(15×8×5cm)에 2개를 만들었습니다. :3
6. 170~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30분간 굽습니다.






# by | 2009/11/04 06:08 | The Debt to Pleasure | 트랙백 | 핑백(1)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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